'아침마당' 박위 "손가락도 움직이지 못할거라던 전신마비…기적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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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박위 "손가락도 움직이지 못할거라던 전신마비…기적 일어났다"

'아침마당' 박위가 전신마비 진단 당시를 회상했다.

손가락도 움직이고 혼자 운전을 해서 여기 왔다"고 말했다.

이젠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데 문제가 없는 상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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