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K-스낵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꼬북칩'의 출시 7주년을 맞아 '스트리트 꼬북파이터'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 출시된 꼬북칩은 오리온의 60년 제과 개발∙제조 노하우를 결집해 만든 국내 최초 '네 겹 스낵'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꼬북칩을 좋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콘북칩, 초북칩의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실시간 인기투표 현황과 대형 꼬북칩, 가장 먼저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기회 등을 제공하는 만큼 친구, 가족 등과 함께 참여하면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