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직장 내 갑질 논란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과거 견주들에 대한 지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형욱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똥을 안 치우는 분들이 있다.
그 보호자를 색출해서 민망하게 만드는 짓은 안 하지만 '누가 저런 짓을 했구나'라는 것은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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