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마친 도영은 "어제랑 그저께 공연은 안 떨렸는데, 오늘 마지막이라 그런지 너무 떨렸다"라며 "끝을 잘 마무리 짓지 못하며 공연 끝나고 내내 아쉬울 것 같아서 그 어느 때보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마지막 날까지 이 장소를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앨범을 통해 저라는 사람이 느낀 청춘 속의 감정은 이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의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앨범에 이어 공연의 이름이 'Dear Youth,'가 된 것은 열심히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께서 이 자리에서만큼은 제가 할 수 있는 응원과 위로의 노래, 즐거움, 행복 등 청춘의 모든 감정을 선물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도영은 "사실 첫 공연부터 DY Track이 수많은 노래를 다 묻어버렸다"라며 "콘서트를 준비할 때부터 도파민에 절여진 관객들을 만족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이런 도전을 했는데, 이 구간을 보면서 많이 웃고 깔깔 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이번 섹션을 준비한 이유를 밝혀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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