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유강남→구승민...롯데 반등 릴레이, 마지막 주자는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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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유강남→구승민...롯데 반등 릴레이, 마지막 주자는 김민석

이제 반등 릴레이 바통을 김민석(20)이 이어받을 차례다.

김민석은 스프링캠프에서 당한 내복사근 부상 탓에 롯데가 시즌 14번째 경기를 치렀던 4월 10일 부산 삼성전에서 복귀했다.

5월 한차례 더 1군 엔트리에 말소됐던 김민석은 24일 삼성과의 3연전 1차전에서 복귀, 3연전 모두 외야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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