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대행 체제로 한 주를 맞게 된 한화 이글스가 '에이스' 문동주와 함께 3연승에 도전한다.
한화 선발 문동주는 7경기 31⅔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7.39로 부진하고 있지만,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21일 대전 LG전에서 5이닝 1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면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4연승' 3위 LG와 '6연패' 6위 SSG의 3연전 첫 경기 선발투수는 디트릭 엔스와 김광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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