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연 역시 도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단독콘서트였다.
그 내용이 머리에서 안 사라지더라"고 말하다 또 한번 울컥한 뒤 "제가 처음 회사 미팅했을 때도 있었고, 계약을 했을 때도 있었고, 데뷔를 발표했을 때도 있었고, '일곱번째 감각' 뮤직비디오 찍을 때도 있었고, 도영이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했는데 첫 공연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맙고 좋다 이런 내용이었다"고 편지 내용을 언급했다.
그는 "11년 전에 이 회사에 들어왔을 땐 노래도 제대로 못 하는 인간 김동영 그 자체였다.제가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 도영이 된 건 정말 그분들의 덕이 컸다.다시 한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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