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275위·스페인)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이 대회에서 통산 14번이나 우승하며 강세를 보였던 나달은 어쩌면 자신의 마지막 프랑스오픈이 될 수도 있는 올해 대회를 1회전 탈락으로 마무리했다.
1986년생 나달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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