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는 “사랑에 대해서는 물불 안 가리고 달려나가는 킹콩의 모습처럼 아주 강렬한 느낌을 담아냈다.듣는 순간 넘치는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짜릿한 전율을 모든 분이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트레저는 “곡의 테마에 맞게 퍼포먼스 역시 다이나믹하고 역동적인 동작이 많다.특히 단체 군무 파트는 제스처부터 표정 연기, 동선 하나하나 꼼꼼히 모니터링하면서 연습했다.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킹콩’은 트레저가 정규 2집 ‘리부트’(REBOOT)를 낸 이후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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