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사연자는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했고,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5년째 위자료를 받지 못해 이 싸움을 계속해도 되는지 고민이라고 전했다.
남편이 일을 시작하며 주말부부로 생활하게 되었고, 한 달 정도 지나자 이상한 낌새가 느껴졌다는 사연자는 그 과정에서 남편의 핸드폰에서 수상한 행적을 발견했고 시댁 식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과거를 지우고 또 방황하던 남편을 오랜 시간 설득해 다시 부부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었다.
결국 여행에서 돌아온 남편은 집을 나가며 잠적해 버렸고, 사연자는 상간녀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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