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고의 외국인 에이스로 거듭난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팀을 이끌고 있다.
네일은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3월 27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9탈삼진 1실점으로 첫 승을 수확했다.
네일은 지난 2일 광주 KT전에서 6⅓이닝 8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6실점(비자책)으로 첫 패전을 떠안았지만,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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