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곧 선두 싸움에 합류할 기세다.
LG는 최근 4연승 덕분에 올 시즌 가장 높은 승패 마진(+6, 29승 23패 2무)을 만들었다.
이에 염경엽 LG 감독은 시즌 초반 '버티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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