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정리(?)되자 김건희 여사가 등장한다.
김 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 수사에 착수한 지 열흘 만에, 또 민정수석실 부활 6일 만에 서울중앙지검 지휘부가 몽땅 잘려 나갔고 검찰총장의 참모들도 교체됐다.
채상병 특검 저지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바로 뒤에 김건희 여사 특검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