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심각하냐고 반문하면서 유쾌하고 재미난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이성빈 디자이너의 브랜드 '와이쏘씨리얼즈'는 이름 그대로 지나치게 심각하고 예민한 우리 사회에 "실수해도 괜찮아.우리 좀 덜 심각해질 필요가 있다.왜 이렇게 심각해"라고 되묻는 브랜드다.
이번 하이서울쇼룸 행사에도 브랜드 철학을 잘 드러내는 신기하고 눈에 띌 수 있는 제품 위주로 15개 의류 제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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