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에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고 가스 공급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크렘린궁과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하면서 우즈베키스탄에 소용량 원전을 건설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로사톰은 지난 3월 우즈베키스탄 원전 건설에 대해 "러시아만의 프로젝트가 아닐 것"이라며 "프랑스, 한국 등 전 세계 공학자, 회사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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