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이 우크라이나 장병 훈련을 위해 교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군을 훈련하기 위해 교관을 파견하는 프랑스의 계획을 환영한다"며 "프랑스의 결단은 다른 동맹국이 이 프로젝트에 동참하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지난 2월 유럽 국가가 직접 우크라이나에 파병할 수 있다고 언급해 파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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