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가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을 문제 삼아 자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의 이동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폴란드는 러시아·벨라루스와 맞닿은 국경 지대 방어를 강화하는 '동부 방패' 계획에도 2028년까지 1억 즈워티를 쓰기로 했다.
폴란드는 러시아 역외영토인 칼리닌그라드와 약 200㎞,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와 약 300㎞에 걸쳐 국경을 맞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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