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를 반면교사 삼아 22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로 변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지만 시작부터 난망한 모습이다.
역대 최악의 '동물 국회'라는 오점을 남겼던 20대 국회보다 21대 국회의 법안 처리 비율이 낮은 것이다.
예산안 처리 역시 21대 임기 첫해인 2020년을 제외하곤 내내 법정시한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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