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없이 일반 의약품을 구매하는 환자도 본인 확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약국에서는 신분증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지만 일부 정부 부처, 일반 기업, 지자체, 일부 언론에서 약국을 의무 확인 대상에 포함시켜 홍보해 약국 현장에서 환자의 신분 확인을 두고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에서 신분증이 필요하다는 언론 보도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이로 인해 약국가가 혼란스럽지 않게 약국은 본인확인 의무가 없다는 내용을 담은 공문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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