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 협력 '정상 궤도' 복귀?…FTA 협상 재시동, '비핵화 합의'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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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협력 '정상 궤도' 복귀?…FTA 협상 재시동, '비핵화 합의' 불발  

4년 5개월 만에 열린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3국은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논의에 속도를 내기로 뜻을 모았다.

기시다 총리는 "3국 프로세스의 재활성화를 확고하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했고, 리 총리도 "지난 4년 간의 중한일 협력은 코로나19 등 다중 요인으로 정체됐고 이제 겨우 정상 궤도로 복귀됐다"고 환영했다.

RCEP 협상 성과를 토대로 3국 FTA 협상 속도를 높이고 전면적이며 상호 호혜적이고 가치 있는 자유무역 협정 체결을 하자는 게 3국 협상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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