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길 아내 박은주가 남편이 펜싱선수로는 최고지만 집에서는 중학생 정도라고 밝혔다.
구본길은 "아내가 그 말은 하더라.
박은주는 우주의 관심을 끌기 위해 새로 구입한 장난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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