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서해 남쪽으로 발사체를 발사했다.
이 발사체는 오후 10시 46분께 북한측 해상에서 다수의 파편으로 탐지됐다.
북한은 한일중 정상회담이 열리기 전인 이날 새벽 일본 정부에 인공위성을 탑재한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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