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죽였다’ 4회에서는 김혜수 주연의 드라마 ‘소년심판’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자, 아이가 아이를 잔혹하게 살해해 전국민적 충격을 안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범인 김 양의 행적을 쫓는다.
이런 잔혹한 살인사건의 범인은 피해자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17살의 김 양이었다.
‘그녀가 죽였다’ 제작진은 주범 김 양, 공동정범 박 양의 사건 당일 행적이 담긴 CCTV 영상을 입수해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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