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앞뒤 간격 유지" 조선대축제 4만명 운집에 안전 최우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장] "앞뒤 간격 유지" 조선대축제 4만명 운집에 안전 최우선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대학 측은 행사장인 학교 운동장 입장 인원을 2만명으로 제한했는데, 당초 145명이었던 안전요원도 255명으로 늘리며 축제는 비교적 원활하게 이뤄졌다.

교정에 도착한 초청 가수의 노래가 행사장 너머로 울려 퍼지자 출입을 제한하는 경찰통제선과 울타리로 인파가 밀집하기도 했는데, "간격을 유지하라"는 안전요원의 외침과 몸으로 가로막는 경찰들의 통제에 큰 혼선은 빚어지지 않았다.

입장 인원 제한으로 행사장 안에 들어가지 못한 2만여명의 관객도 외부에서 안전요원의 통제에 따라 간격을 두며 축제를 즐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