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 식탁'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 고백에 충격을 받았던 일을 회상했다.
이경실은 "어느 날 아침에 아들이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데, 뭔가 싹 스쳤다.엄마니까 가능했던 촉"이라면서 "아기 가졌니?' 했더니 '네' 하더라.
내가 아들을 아니까"라며 "'아기 심장 소리를 들었어요' 하는데, 그 이야기는 끝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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