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변우석, 김혜윤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변우석, 김혜윤은 촬영 도중 실제로 서로에게 설렜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변우석은 "사실 거의 저희가 10개월, 11개월 촬영했는데 혜윤이가 거의 10개월을 매일 울었다.그렇게 감정을 줄 때마다 전 너무 그 감정들이 잘 느껴지더라.그럴 때마다 업고 튀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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