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일본이 오는 31일 오후(현지시간) 미국에서 제13차 외교차관 협의회를 연다고 외교부가 27일 밝혔다.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는 북핵 및 지역·글로벌 사안 등에 대한 3국간 공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례적으로 열리는 회의체다.
이번 외교차관 협의회는 한중일 정상회의 직후 열리는 만큼 정상회의 내용을 미국 측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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