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쉬포드가 안토니를 사진에서 자른 뒤 게시했다.
래쉬포드는 자신의 SNS에 FA컵 트로피, 우승 메달과 함께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맨유 선수들의 사진을 올렸다.
안토니는 지난 시즌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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