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이드미러 수리비 등 400 이상 요구 급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자신을 면허가 없는 싱글맘이라고 밝힌 A 씨는 “아이가 학원차량을 기다리다 실수로 주차된 차량 사이드미러를 건드렸다”며 “전화를 받고 가보니 아이는 울고 있고 차주는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니 병원에 간다며 자리를 떴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 누리꾼은 애초에 사이드미러가 고장나있었고 A씨에게 덤터기를 씌운 것 같다며 2022년 7월 로드뷰에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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