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30대 야당 의원 왕실모독죄로 징역 2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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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0대 야당 의원 왕실모독죄로 징역 2년형

태국의 30대 야당 여성 의원이 왕실모독 혐의로 징역 2년 형을 받았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AP·AFP통신에 따르면 태국 법원은 이날 제1당이자 야당인 전진당(MFP) 소속 촌티차 쨍래우(31) 의원에게 왕실모독죄를 적용, 징역 2년형을 선고했다.

이에 전진당은 지난해 5월 총선에서 왕실모독죄 개정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워 젊은 층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제1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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