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 장원영 등을 비방하는 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가 가수 강다니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준구 판사는 이날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35)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
재판 후 취재진을 피해 법원 정문 밖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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