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EPL 최고"라 극찬했던 MF…첼시 감독으로 '깜짝 인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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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EPL 최고"라 극찬했던 MF…첼시 감독으로 '깜짝 인물' 추천

첼시에서 최고의 선수 생활을 보내고 지난해 여름 32살에 전격 은퇴한 에당 아자르가 차기 첼시 감독으로 첼시에서 함께 활약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추천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아자르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떠난 뒤 첼시 다음 감독이 누구인지에 대해 장난스러운 제안을 했다"며 "그는 자신의 친구이자 전 첼시 동료인 파브레가스가 첼시 1군 감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자르와 파브레가스가 첼시에서 만난 것은 2014년 여름 파브레가스가 바르셀로나를 떠나 첼시로 오게 되면서였다.두 선수는 4시즌 반 정도를 같이 선수 생활하며 첼시에서 리그 우승 1번을 포함해 4개의 우승 트로피를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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