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사회는 텐 하흐 감독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이번 주에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맨유는 나름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시즌 초반에는 흔들리기도 했지만 텐 하흐 감독은 변화를 주면서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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