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만찬 간담회에는 한경협 측에선 류 회장을 비롯해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한경협 부회장) 등이, 경단련에선 도쿠라 회장 외에도 사토 야스히로 미즈호파이낸셜그룹 특별고문(경단련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만찬에서 류 회장과 도쿠라 회장은 지난 1월에 열린 제30회 한일재계회의를 비롯해 그간 양 기관의 교류협력 확대를 높이 평가했다.
또 두 기관이 설립한 한일미래파트너십 기금의 사업인 상호 고교교사 교류, 스타트업 협력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