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하반기 이후 통화정책방향은 정책기조 전환이 너무 빠르거나 늦을 경우의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용 총재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해 "물가의 목표 수렴 확신이 지연되면서 금리인하 시기와 관련한 불확실성도 증대하고 있다"고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16개 사원은행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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