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사이다’ 등 제품을 판매하는 롯데칠성(005300) 음료가 다음달부터 음료 가격 인상에 돌입한다.
(사진=롯데칠성) 27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델몬트 주스’, ‘롯데 주스류’, ‘핫식스’, ‘게토레이’ 등 6개 음료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6.9% 인상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그동안 가격 인상 요인이 가중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하고자 전사적 비용 절감 경영 활동(ZBB : Zero Based Budget)을 펼치며 가격 인상을 최대한 자제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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