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축산현장에 부는 스마트한 젊은 신바람! 지능형축산 청년서포터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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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축산현장에 부는 스마트한 젊은 신바람! 지능형축산 청년서포터즈 출범!

이번 행사는 스마트축산 도입 효과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축산 스마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선도 청년농을 서포터즈로 위촉하고 그 본격 활동을 알리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지자체, 축산생산자단체, 농협 등과 긴밀히 협업하여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등을 활용해 생산성 향상, 악취와 탄소 저감, 질병 예방 등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선도 청년 축산농 51명을 선발하고, 청년 서포터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를 대표해 선서에 참여한 김학현(남, 37세) 로즈팜(스마트 양돈장) 대표는 “스마트축산 성과 창출 여부는 가축의 사양관리에 관한 많은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과 그 활용에 달렸기에, 보다 많은 농가가 스마트축산을 도입해 관련 빅데이터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향후 일선 현장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스마트축산 도입성과를 널리 알리고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활용을 돕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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