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업계가 부진한 업황 속에서도 올해 1분기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현대홈쇼핑 수장에 오른 한광영 대표도 1분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KT알파 1분기 매출은 10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25.5% 증가한 87억원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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