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005300]가 다음 달 1일부터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게토레이, 핫식스, 델몬트주스 등 6개 음료 품목 출고가를 평균 6.9% 올린다고 27일 밝혔다.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칠성사이다(250㎖) 가격은 1천700원으로 100원 오른다.
국제 시세가 급등한 수입 과일농축액을 원료로 사용하는 주스 제품은 델몬트 콜드 오렌지와 포도 250㎖ 제품 가격이 각각 1천500원에서 1천600원으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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