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군사정찰위성 2호기를 발사하겠다고 예고했다.
장영근 항공대 교수는 "북한의 지난해 11월 발사와 1단 페어링, 2단 추진체의 낙하 예상지점이 동일하다.이는 천리마 발사체의 1·2단 추진체가 동일하다는 의미"라며 "북한은 지난 6개월간 발사체보다는 위성체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오류를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공군 F-35A·KF-16 편대가 27일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 예고에 대응해 비행금지선(NFL) 이남 중·동부 공역에서 공격편대군 비행훈련 및 타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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