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갑석 사격 대표팀 감독은 선수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특정 종목을 밝힐 수는 없다며 이번 올림픽 목표를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만 발표했다.
공동 기자회견이 끝난 뒤 만난 김예지는 "(장갑석 감독이 말한 금메달은) 당연히 제 것이 아닐까요?"라며 "부담은 전혀 없다.제 자신감은 이유가 있는 데서 나오는 자신감이다.근거 있는 자신감"이라고 힘줘 말했다.
김예지의 목표는 출전하는 전 종목을 석권해 금메달 3개를 목에 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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