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中 정상, 3국 협력 복원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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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中 정상, 3국 협력 복원 '첫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9차 한·일·중 정상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3국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선언문에서 3국은 "정상회의와 장관급 회의의 정례적 개최를 통해 협력을 제도화하고 국민들이 3국 협력의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등 38개 조항에 합의했다.

윤 대통령은 "3국 정상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3국 협력 사무국의 활동을 지원해 3국 협력의 제도화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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