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태클' 서울 공격수 이승준… 2경기 '출장정지' 사후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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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태클' 서울 공격수 이승준… 2경기 '출장정지' 사후징계

한국프로축구 K리그1 서울 공격수 이승준이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2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9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서울 이승준에게 2경기 출장정지 사후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경기 후 대한축구협회(KFA) 심판위원회는 프로평가패널회의에서 이승준이 공이 떠난 후 발을 딛고 있는 상대 정강이 부근을 축구화 스터드로 접촉한 행위가 상대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칙에 해당해 퇴장이 적용돼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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