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재임기간 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구단을 비롯해서 나를 믿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에게도 감사하다"라며 "전북 현대 감독으로서 지낸 경험과 시간, 팀에 대한 애정은 가슴 속에 소중히 품고 고국에 돌아가서도 전북현대를 응원하겠다”며 마음을 전했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떠난 뒤 전북은 박원재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내세웠다.
9경기 동안 3승2무4패를 거두면서 최하위에서 10위로 도약하긴 했지만 정식 감독의 필요성이 절실한 가운데 마침내 김두현 전 수석코치가 전북의 제8대 사령탑으로 선임되면서 박 감독대행 체제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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