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찰리 반즈와 삼성 라이온즈 유격수 이재현이 부상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롯데는 27일 반즈를 1군 엔트리에서 뺐다.
반즈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2회초 허벅지 통증을 느껴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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