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우리는 과연 나치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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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우리는 과연 나치와 다른가?

평온해 보이지만 사실 소장이 사는 집 바로 옆은 아우슈비츠 수용소다.

유대인 수용소인 아우슈비츠의 소장 가족은 너무나 평범하고, 평온한 삶을 산다.

화면에 고통받는 유대인의 모습은 등장하지 않지만, 너무도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은 삶을 사는 나치 친위대(SS) 대원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오히려 그들이 얼마나 극악무도한 놈들인지 부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컬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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