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수용소', 장원영 이어 강다니엘도 비방→명예훼손 혐의 재판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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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수용소', 장원영 이어 강다니엘도 비방→명예훼손 혐의 재판行

유명인 비방 영상으로 억대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가수 강다니엘 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22년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국민 남친 배우 아이돌의 문란한 사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강다니엘을 비방하는 거짓 사실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는 장원영 등 연예인들에 대한 '가짜뉴스'를 생산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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