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과 충북인삼농협이 27일 농협 본점에서 5000만 원 상당의 증평홍삼제품 3000세트 베트남 수출 상차식을 열었다.
증평읍 소재 충북인삼농협은 2023년 총 2억 원 상당의 홍삼 농축액 등의 제품을 베트남에 수출했고 올해는 전년 대비 1.5배 증가한 약 3억 원을 목표하고 있다.
한편, 증평군은 지난해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베트남, 캄보디아 등을 방문해 증평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한 가운데 올해 캄보디아 첫 수출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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