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부산경찰청) 부산경찰청은 국내 체류 베트남인을 대상으로 고리대금업과 불법 채권추심 행위를 일삼고, 외국인 전용 불법 홀덤펍을 운영한 베트남 국적의 범죄조직 총책 A씨(40대) 등 15명을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이 대부조직은 사상구에 위치한 당구장으로 위장한 외국인 전용 불법 홀덤펍을 운영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피해자 중에는 불법체류자가 많아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못하는 점을 악용해 범죄 수익을 챙긴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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