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축 선수들이 6월 A매치 소집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새 얼굴들이 기회를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공격에서는 조규성, 수비에서는 김민재와 설영우가 명단에서 빠졌다.
특히 이번 명단에는 무려 7명이 최초 발탁됐는데, 일부 주축 선수들이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국가대표팀 데뷔 희망을 품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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